Dec,2016

한국마즈,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 7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수상

한국마즈,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 7년 연속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수상

가치 중심적 수평 문화를 지향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다

타 기업과 차별화된 독특한 기업문화를 지닌 한국마즈는 2016년 12월 15일,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 강석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상’에 선정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상’은 기업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한 58개 문항의 ‘Trust Index©’ 설문의 결과를 분석하여 경영자 영역 부분에서 높은 점수가 나타난 기업에게 수여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수상은 기업의 구성원들이 직접 평가하여 존경 받는 CEO로 인정 받아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주관 기관인 GPTW Institute는 미국의 5대 유명 경제지 중 하나로 꼽히는 포춘(Fortune)과 브라질의 유력 경제 잡지 엑사미(Exame)와 제휴를 맺어 지난 35년동안 어떤 기업이 일하기 좋은 기업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해온 기관입니다.

수평적인 기업문화로 많이 알려진 한국마즈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상’을 수상한 것은 강석 대표(이하 ‘마이클’)의 마즈의 원칙을 실천하는 리더십과 Associate concept을 준수하는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이클은 "마즈는 ‘우수성, 책임, 상호성, 효율성, 자유’의 5원칙에 따라 직원들이 스스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단순한 피고용인(employee)이 아닌 동료(associate)로 대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Associate concept에 따라 조직의 구성원들은 스스로 발안하고 판단, 결정하며 자신들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기업과 자신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유연한 조직 분위기를 만드는 것 또한 마즈의 독특한 기업문화이자 목표입니다. 동료간에 직함 없이 영어 닉네임 부르기, 낮은 파티션과 직책에 상관없는 수평적 사무실 배치 등이 그 실천의 출발점입니다. 이를 토대로 직급에 관계없이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격려하고 자유롭고 투명한 업무환경을 조성합니다. 더불어 각 부서의 독립적인 업무 영역과 권한을 존중하고 각자가 해당 직무에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며, 직원 몰입(Engagement)을 도모합니다.

마즈와 같이 100년 이상의 역사에 독특한 문화를 가진 기업의 신임 CEO로 바로 두각을 나타내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마이클은 9년 간의 영업 총괄 상무로서의 경험에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기본 발판을 탄탄히 다지고, 구성원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팀웍을 통해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즈의 예비 CEO 프로그램과 경영자 과정을 통해 준비된 리더로서 동료를 존중하고 이끌며, 기업의 경영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리더십을 보임으로써 취임 2년차에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마이클은 “동료들이 회사 일원으로서 자기 역할을 다하고 회사와 구성원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과 수상 또한 회사의 철학을 토대로 구성원들 스스로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고, 믿고, 공정하게 일함으로써 자부심과 동료애를 키운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고객과 동료, 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일구겠다.”고 전했습니다.

마즈는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25대 다국적 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